관광객 눈살 찌푸리게 하는 폐비닐하우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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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   2019.11.13 11:37
시화방조제 불법주차 사라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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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   2019.11.06 10:37
구봉도 선돌바위 앞 나무데크 태풍에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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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   2019.11.0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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