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정 의원,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정치부문 지방자치분권 대상 수상

이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0:26]

원미정 의원,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정치부문 지방자치분권 대상 수상

이태호 기자 | 입력 : 2019/12/02 [10:26]

▲ 원미정 의원이 정치부문 지방자치분권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원미정(더불어민주당, 안산8)의원은 지난 11월 29일(금)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 참석해 ‘지방자치분권 대상’을 수상했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3선 의원으로서 폭넓은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그간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앞 지방분권개헌촉구 1인 시위, 지방자치분권개헌운동 안산시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활동 등을 통해 지방분권과 주민자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 왔다.

 

원미정 의원은 “자치분권과 더불어 인권보호와 차별금지, 보편적 복지, 공공의료 확대,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밀착형 의정활동에 매진해 온 그간의 노력을 인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원 의원은 “고령화, 인구 감소, 지방 소멸 등으로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될수록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행정을 구현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지방자치는 이를 운영하는 모든 주체와 주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그 효과가 커질 수 있다”며, “지방자치분권을 강화하여 주민 참여와 자치를 확대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지방정부의 정책과 국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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