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모 11월 월례회 28일 개최

김성언 회장 ‘많이 참석해 고맙다’ 말해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6:56]

대사모 11월 월례회 28일 개최

김성언 회장 ‘많이 참석해 고맙다’ 말해

김태창 기자 | 입력 : 2019/11/29 [16:56]

▲ 대부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11월 월례회가 28일 대부북동 소재 백년손님 식당에서 개최됐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대부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대사모・회장 김성언) 11월 월례회가 대부북동 백년손님 식당에서 28일 개최됐다.

 

회원은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다음달 월례회를 송년회로 대체하는 안과 내년 3월경에 대부도 쓰레기 밀집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 대부동동 지역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위험물저장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동요에 대해 대사모 차원에서도 역할이 있으면 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김성언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올해도 한 해가 저물고 있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한해를 정리하자”면서 “바쁜 가운데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줘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대사모는 대부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대부도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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