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 앞 횡단보도 설치로 스쿨존 안전 강화

횡단보도 사고 발생시 12대 중과실 적용, 등하굣길 안전지대 조성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0:21]

교문 앞 횡단보도 설치로 스쿨존 안전 강화

횡단보도 사고 발생시 12대 중과실 적용, 등하굣길 안전지대 조성

김태창 기자 | 입력 : 2019/11/29 [10:21]

▲ 설치 후 사진

 

안산상록경찰서(서장 모상묘)에서는, 지난 11월 27일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상록구 내 26개 초등학교 중 9개 학교를 선정 해 교문 앞 진출입로에 횡단보도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교문 앞이 인도로 이어져 있는 등 필요성이 없는 장소를 제외한 상록구 모든 초등학교의 교문에 횡단보도가 설치 된 것이다.

 

어린이 특성상 좌우를 확인하지 않고 달리는 경향이 있어, 운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차량 운행 시 더욱 큰 주의가 필요하다.

 

안산상록경찰서는 초등학교 교문으로 차량과 학생들이 뒤섞여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고 방법을 모색하던 중, 교직원 등 운전자들에게 교문은 ‘학생들 통학로’ 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교문 앞에 횡단보도를 설치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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