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동, 휴대용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휴대용 장바구니 사용으로 소중한 환경을 지키자”

이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4:51]

초지동, 휴대용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휴대용 장바구니 사용으로 소중한 환경을 지키자”

이태호 기자 | 입력 : 2019/11/28 [14:51]

▲ 초지동행정복지센터에서 휴대용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캠페인을 펼쳤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령자)는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상가지역에서 ‘휴대용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지동 인근 상가지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휴대용 장바구니를 기념품으로 나누어 주며, 마트나 시장 등을 이용할 때 휴대용 장바구니를 사용해 일회용 비닐의 사용을 줄이고 소중한 환경을 지키고자 추진했다.

 

이날 추운 날씨 속에서도 20여명의 바르게살기위원과 직원 등은 초지동 상가지역에서 휴대용 장바구니 사용에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으며, 주민들도 좋은 뜻을 가진 캠페인에 동조하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최령자 위원장은 “우리 바르게살기위원들의 작은 노력이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휴대용 장바구니가 생활화되고, 나아가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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