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안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 열려

636점 작품 접수돼 치열한 심사 거쳐 75점 입상 윤화섭 시장 “시민에게 소중한 기록으로 남을 것” 정광균 지부장 “해가 갈수록 수준 높아져 감사하다”

김효경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9/11/20 [11:20]

제12회 안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 열려

636점 작품 접수돼 치열한 심사 거쳐 75점 입상 윤화섭 시장 “시민에게 소중한 기록으로 남을 것” 정광균 지부장 “해가 갈수록 수준 높아져 감사하다”

김효경 시민기자 | 입력 : 2019/11/20 [11:20]

▲ 2019 제12회 안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이 15일 오후 안산시 주최, 사단법인 한국 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 주관으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제3전시실에서 진행됐다.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2019 제12회 안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이 15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제3전시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안산시민 102명과 다른 지역 시민 64명 등 모두 166명이 참여, 636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치열한 심사를 거쳐 금상 ‘대부광산’(하종규), 은상 ‘종현마을에서 어촌체험하기’(박노정), ‘시화호 수영대회’(이경식)을 비롯해 75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 시장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안산시 곳곳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사진전을 마련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진 한 장 한 장에 참가자들의 수고가 느껴지며, 안산시민에게 소중한 기록이자 역사로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정관균 안산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전국 최고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은 자연친화적인 습지공원, 호수공원, 화랑유원지와 노적봉 폭포공원 등 아름다운 자원이 곳곳에 많다”면서 “지역문화의 기록과 아름다운 풍광이 주는 한 컷의 이미지들이 오늘 이 자리에 있다”고 소개하고 사진을 감상하며 안산의 아름다움에 빠져볼 것을 권했다.

 

한편 성상경 심사위원장은 심사소감을 통해 “이번 심사의 모든 과정은 1차, 2차, 3차 투표로 선정되었으며 안산시의 광광자원 홍보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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