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시민

김효경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9/11/20 [10:51]

호수공원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시민

김효경 시민기자 | 입력 : 2019/11/20 [10:51]

▲ ‘마침내 네가 길이구나’ 정현종 시인이 노래 했듯이 나무들이 잎을 떨구어 길을 냈다. 그 아름다운 길을 밟기가 안쓰러워 조심조심 발걸음을 옮기며 호수공원을 산책하고 있는 시민들이 가을 속 풍경으로 ‘풍덩’. 그대로 한 폭의 그림이다. 호수공원의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17일 일요일 아침 새벽운동을 하고 있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호수공원 둘레길은 전체 길이가 2.4km에 이른다. 가볍게 걸으면 30~40분이 소요되고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20~30분이 소요되는 걷기에 딱 좋은 코스다.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HOTO
1/3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