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전동 위험물저장소 저지대책위, 시 항의방문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19/10/16 [16:24]

당전동 위험물저장소 저지대책위, 시 항의방문

김태창 기자 | 입력 : 2019/10/16 [16:24]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동 당전마을의 ‘당전동 위험물 저장소 저지대책위(공동위원장 김충배·이상정) 주민 20여명이 15일 오전 10시 안산시 문종화 정무특보를 만나 당전마을에 들어설 계획인 위험물저장소 허가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안산신문 10월 2일자 15면 보도>

 

당전마을 주민은 이날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문종화 특보를 만나 “당전동 주민들의 동의 없는 위험물저장소 허가는 절대 안된다”고 요구하고 시의 입장을 물었다. 이에 대해 문종화 특보와 녹색에너지과 관계자는 “일단 허가는 잠정 연기하고 다음주 수요일쯤 대부해양본부 사무실에서 담당공무원, 사업자, 주민이 함께 만나 대안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당전마을 주민들은 오전에 마을에 모여 여러대의 승용차를 이용해 안산시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HOTO
1/3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