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어촌계 주민들 바지락 채취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19/10/16 [16:03]

종현어촌계 주민들 바지락 채취

김태창 기자 | 입력 : 2019/10/16 [16:03]


종현어촌계(계장 김종성) 주민 40여명이 10일과 11일 이틀간에 걸쳐 대부해솔길 1코스 개미허리아치교 앞 갯벌에서 바지락을 채취하고 낙지를 잡는 맨손어업을 실시했다.

 

이 곳은 앞으로 갯벌을 정리하고 모래를 살포한 후 바지락 종자를 뿌려 바지락 어장으로 가꾸게 된다. 그 전에 이곳에 있던 바지락을 채취하기 위해 주민들이 나선 것이다. 이날 잡은 바지락은 최고 20kg까지 채취한 분이 있었으며 낙지도 하루에 50마리까지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채취한 바지락은 모두 개인이 가져가 이웃과 나눠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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