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

지역 어르신 150여명에 짜장면 대접

최진수 | 기사입력 2019/09/04 [13:50]

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

지역 어르신 150여명에 짜장면 대접

최진수 | 입력 : 2019/09/04 [13:50]

▲  와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 어르께 짜장면을 대접했다.

 

안산시 단원구 와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4일 큰고개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을 모시고 짜장면을 대접하는 중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희망안산봉사단과 성민의원, 홍한의원, 한승푸드의 동참으로 이루어졌다.

 

짜장면 나눔 행사에 오신 한 어르신은 “우리 노인들에게 관심을 두어 고맙고, 이렇게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받아 기운이 더 난다”고 말했다.

 

이선희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찾아 사랑의 짜장면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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