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동네 한바퀴 등 현장에서 수렴한 예산 우선순위 선정

서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7/09 [09:10]

초지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동네 한바퀴 등 현장에서 수렴한 예산 우선순위 선정

서상호 기자 | 입력 : 2019/07/09 [09:10]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9일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한 ‘초지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내년도 안산시 예산에 반영할 우리지역의 신규 사업을 발굴할 목적으로 평소 예산편성에 관심이 많은 관내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2차 회의에서 48명의 위원이 6개조로 편성되어 ‘동네한바퀴~’로 수집된 총 17개의 현장 중심 제안사업을 토대로 조별 주민들의 열띤 토론과 우선순위 선정 등 절차를 진행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는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토론과 우선순위 선정 등 민주적 절차를 거처 예산에 반영하는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방법”이라며 “지역회의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상호 기자 shseo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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