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연못

안산여성문학회 | 기사입력 2019/06/11 [10:18]

내 마음의 연못

안산여성문학회 | 입력 : 2019/06/11 [10:18]

 

 

내 마음의 연못

                                    

                                      신경희

오지항아리 뚜껑
둥그런
내 마음의 연못


새털구름 데리고
푸른 하늘이 내려왔다

하늘하늘
옥빛물결
쪽빛 바다가 보인다

마음이 맑은 날
비춰보는

내 마음의 자리

 

 

 

 

                                   제공 : 안산여성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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