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

함께하는 요양원 방문 '행복한 실버잔치' 개최

강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01:40]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

함께하는 요양원 방문 '행복한 실버잔치' 개최

강정현 기자 | 입력 : 2019/05/15 [01:40]

 5월4일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는 '함께하는 요양원'에 방문해 '행복한 실버잔치'를 개최했다.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첫번째 순서로 '보약같은 친구'와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 소속 가수 서수아가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열창을 했다.

 

어르신들은 손뼉을 치며 어린아이 같이 즐거워했다.  이어서 건강 힐링댄스 시간. 장석연 강사는 '당신이 좋아' '빙고'등 흥겨운 음악에 맞춰 신나는 댄스를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함께 팔다리를 흔들며 활기찬 시간을 가졌다. 극단 울림의 연극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것입니다.

 

'는 늙어 가는 노 부부의 이야기로 서로를 용서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며 인생의 황혼을 아름답게 이어나가는 이야기로  어르신들은 눈시울을 적시며 공연을 관람했다. 

 

아름다운실버대학의 김종민 부학장은 '조그마한 씨앗이 땅에 심기워 지면 그 여린 생명이 바위도 뚫고, 아스팔트도 뚫고 올라오듯이 우리 마음에도 소망이 심기면 어떤 어려움 슬픔도 이길 수 있다'
며 소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르신들은 열린 마음으로 강연을 경청했다.  '함께하는 요양원' 원장은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 최영경 회장은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외로우신 어르신들을 즐겁해 해 드리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강정현 기자 a718448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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