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동 공공형 행복택시 운행 개통식 개최

19세이하 65세이상 주민 월 90명 혜택

김익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5/02 [13:30]

대부동 공공형 행복택시 운행 개통식 개최

19세이하 65세이상 주민 월 90명 혜택

김익주 기자 | 입력 : 2019/05/02 [13:30]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석원)는 2일 대부동 모범택시 대기소에서 2019년 대부동 공공형(행복)택시 운행 개통식을 가졌다.


이번 대부동 행복택시 운행 개통식을 통해 안산시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마을에 대한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원활한 생활권 보장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게 됐다.

 

▲ 대부동 공공형 행복택시 운행 개통식 개최


2019년도 국토교통부 공공형택시사업 선정에 따른 「대부동 공공형(행복)택시」는 대상지역이 흥성리, 행낭곡, 흘곶 등 버스노선으로부터 700m이상 거리의 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대상은 3개 마을의 19세 이하 65세 이상 이용티켓을 소지한 월 90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부동 행복택시 개통을 통해 대중교통에서 소외되었던 학생과 어르신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익주 기자 hero17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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