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골 사이좋은 벚꽃 축제 스토리가 되다

감골 사이좋은 벚꽃 축제’ 성황리 마쳐

최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0:52]

감골 사이좋은 벚꽃 축제 스토리가 되다

감골 사이좋은 벚꽃 축제’ 성황리 마쳐

최형구 기자 | 입력 : 2019/04/15 [10:52]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동장 정명현)은 지난 13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감골 사이좋은 벚꽃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이동은 벚꽃사이마을로 자리매김하면서 벚꽃이 만개할 때면 주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를 준비하며, 이번 벚꽃축제에서도 주민들에게 봄을 만끽하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형구 기자


사이동 감골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들에게 인기가 좋은 노래자랑,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회, 예부터 큰 숭어가 많이 잡혔다는 설화를 재현한 퍼레이드,

벚꽃과 동시에 도자기마을로도 변신을 시도하는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 먹거리, 볼거리로 일상의 고단함을 날려 보내고 생활에 활력을 충전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앞으로 사이동은 수인선 개통, 사리역 준공과 함께 교통과 생활에 편리성을 더할 것이며, 새로운 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생활권 확장, 세계정원경기가든의 관문이 될 주요입지로써 상가 개선사업, 소규모 재생사업 등 노후화된 산업단지 이미지를 벗고 다시 찾고 싶은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이남준 감골축제추진위원장은 “미래가 기대되는 사이동에서 시민들이 벚꽃처럼 활짝 웃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내년에도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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