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시의원, 와동 곤충관 방문 발전방안 의견수렴

권민지 기자 | 입력 : 2018/09/17 [11:33]

 


안산시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안산시의회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이 와동 곤충체험관을 방문해 곤충체험관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단체는 자치입법, 정책의 연구개발 등을 목적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어린이와 부모에게 친화적인 도시 안산 만들기 노력의 일환으로 어린이 박물관 건립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와동 곤충체험관은 연간 3만명의 영유아 어린이들이 방문하는 와동지역 특색사업으로 3년째 운영하고 있으나 볼거리 부족 및 공간 협소 등의 한계에 부딪혀있는 실정이다.

 

이날 와동 곤충체험관을 운영하는 와동 희망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어린이 박물관 건립을 환영하며, 추후 와동 곤충 체험관이 어린이 박물관에서 운영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와동 희망마을협의회 박무관 회장은 와동 곤충체험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좀 더 많은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포토존 설치 및 곤충 조형물 건립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이번에 전달한 의견이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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